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대체로 올라, 현대백화점 BGF리테일 3%대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1-19 15:40: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통기업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19일 현대백화점 주가는 전날보다 3.24%(2500원) 오른 7만9600원에 장을 끝냈다.
 
유통주 대체로 올라, 현대백화점 BGF리테일 3%대 상승
▲ 신세계(위쪽부터), 호텔신라, 현대백화점 로고.

신세계 주가는 1.88%(4500원) 상승한 24만3500원에, 광주신세계 주가는 0.96%(1500원) 높아진 15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마트 주가는 1.18%(2천 원) 오른 17만2천 원에, 호텔신라 주가는 0.72%(600원) 높아진 8만430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8.72%(8200원) 급락한 8만5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가 급등해 차익실현을 위한 매물이 쏟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편의점과 홈쇼핑기업 주가는 모두 올랐다.

BGF리테일 주가는 3.20%(4500원) 상승한 14만5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GS리테일 주가는 1.15%(400원) 오른 3만5250원에, GS홈쇼핑 주가는 0.07%(100원) 높아진 14만 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홈쇼핑 주가는 1.65%(1300원) 상승한 7만9900원에, 엔에스쇼핑 주가는 1.50%(200원) 오른 1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