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카드, 공연장 블루스퀘어와 스폰서십 맺고 스튜디오도 운영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1-19 10:56: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카드가 복합문화공연장인 블루스퀘어를 통해 마케팅행사를 열고 사진과 영상촬영을 위한 스튜디오도 운영한다.

신한카드는 블루스퀘어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공연장 블루스퀘어와 스폰서십 맺고 스튜디오도 운영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서울 용산구에 있는 블루스퀘어는 뮤지컬과 팬미팅 등 다양한 공연 및 행사가 개최되는 복합문화공연장이다.

블루스퀘어는 스폰서십 계약 체결에 따라 뮤지컬 공연장 이름을 신한카드홀로 바꾼다.

신한카드는 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블루스퀘어에서 열리는 공연 할인혜택을 제공하거나 고객을 초대하는 등 행사를 열기로 했다.

블루스퀘어 2층 공간에 신한카드가 운영하는 스튜디오 '확신제작소'도 새로 열린다.

확신제작소는 4K급 카메라와 최신 영상편집장비 등을 갖춘 콘텐츠 제작소로 사진이나 1인방송 등 영상 촬영을 원하는 개인과 단체가 대여해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확신제작소 스튜디오에서 소상공인 상품을 홍보하는 라이브쇼핑 등 행사도 개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문화예술계를 돕고 품질 좋은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