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맥 못 춰, 샘표식품 대상홀딩스 풀무원 하락 무학 5%대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1-15 16:24: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대부분 하락했다.

15일 샘표식품 주가는 전날보다 3.27%(1800원) 떨어진 5만3300원에 장을 끝냈다.
 
식품주 맥 못 춰, 샘표식품 대상홀딩스 풀무원 하락 무학 5%대 상승
▲ 샘표식품 로고.

대상홀딩스 주가는 3.15%(350원) 내린 1만750원에, 풀무원 주가는 2.96%(550원) 밀린 1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원산업 주가는 2.88%(7500원) 빠진 25만2500원에, 동서 주가는 2.73%(900원) 하락한 3만2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CJ제일제당 주가는 2.46%(1만1천 원) 밀린 43만7천 원에, 하이트진로 주가는 2.32%(850원) 떨어진 3만5750원에 거래를 끝냈다.

CJ프레시웨이 주가는 2.30%(500원) 내린 2만1250원에, 대상 주가는 2.27%(650원) 떨어진 2만8천 원에 장을 마쳤다.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2.17%(180원) 빠진 8120원에,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2.09%(400원) 하락한 1만87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삼양식품 주가는 1.96%(2천 원) 떨어진 10만 원에,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1.86%(300원) 내린 1만5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푸드나무 주가는 1.83%(450원) 낮아진 2만4100원에, 오리온 주가는 1.62%(2천 원) 밀린 12만1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1.43%(130원) 하락한 8940원에, CJ씨푸드 주가는 1.43%(70원) 떨어진 4830원에 장을 마쳤다.

SPC삼립 주가는 1.06%(800원) 내린 7만4500원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1.05%(700원) 낮아진 6만5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오뚜기 주가는 1.04%(6천 원) 밀린 57만3천 원에, 농심 0.83%(2500원) 하락한 29만7500원에 장을 끝냈다.

하림지주 주가는 0.34%(30원) 떨어진 8820원에, 해마로푸드서비스는 0.28%(10원) 내린 3570원에, 농심홀딩스 주가는 0.26%(200원) 낮아진 7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남양유업과 동원F&B,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30만6천 원, 18만8500원, 1만3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무학 주가는 5.49%(390원) 뛴 7490원에, 선진 주가는 1.11%(150원) 상승한 1만3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무학이 업계 최초로 업소용 페트 소주를 출시하면서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하림 주가는 0.85%(25원) 상승한 2980원에, 샘표 주가는 0.80%(400원) 오른 5만200원에 장을 마쳤다.

빙그레 주가는 0.35%(200원) 오른 5만8천 원에, 매일유업 주가는 0.13%(100원) 높아진 7만5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