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그룹주 상승 많아, 두산 12%대 뛰고 두산중공업 4%대 올라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1-14 15:51: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거의 다 올랐다.

14일 두산 주가는 전날보다 12.55%(6300원) 뛴 5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그룹주 상승 많아, 두산 12%대 뛰고 두산중공업 4%대 올라
▲ 박정원 두산 대표이사 및 두산그룹 회장.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날 두산 주식 15만212주를 순매수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두산은 두산인프라코어 중국 법인(DICC)를 둘러싼 재무적투자자(FI)들과의 소송에서 사실상 승소해 자구안 마련에 걸림돌로 작용했던 소송문제를 일단락했다.

대법원은 이날 재무적투자자들이 두산인프라코어를 상대로 제기한 매매대금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두산인프라코어 승소 취지로 파기환송했다.

오리콤 주가는 5830원으로 5.42%(300원), 두산중공업 주가는 1만3900원으로 4.51%(600원) 각각 높아졌다.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8640원으로 1.77%(150원), 두산밥캣 주가는 3만3350원으로 0.45%(150원) 각각 상승했다.

두산밥캣 주가는 11일부터 4거래일째 상승했다.

반면 두산퓨얼셀 주가는 1.28%(700원) 밀린 5만4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