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주진우, 사회복지법인 자광재단 이사장에 취임

이헌일 기자 queenlhi@businesspost.co.kr 2015-12-23 13:25: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자광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다.

사조그룹은 주진우 회장이 사회복지법인 자광재단의 8대 이사장으로 취임한다고 23일 밝혔다.

  주진우, 사회복지법인 자광재단 이사장에 취임  
▲ 주진우 자광재단 이사장.
자광재단은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고 하상락 교수가 1955년 설립한 사회복지재단이다.

자광재단은 ‘아동이 행복한 가정, 학대받는 아동이 없는 세상, 세대와 세대를 잇는다’는 비전을 추구한다.

자광재단은 올해 10월 행복나눔 다문화 축제를 여는 등 아동과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사업을 펼쳐왔다.

주 회장은 “자광재단이 쌓아 온 60년 전통을 이어가고 더욱 발전시켜 앞서가는 사회복지법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 회장은 경기고, 서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5, 1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주 회장은 사조그룹 회장과 함께 1995년부터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주 회장은 올해 8월 고향 경북 성주군의 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기금 1억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헌일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