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쿠팡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 택배 운송업 자격을 다시 취득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1-13 19:16: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쿠팡이 택배 운송사업자 자격을 재취득했다.

국토교통부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시설 및 장비 기준 충족 택배 운송사업자'를 발표하고 21개 화물차 운송사업자 명단을 공개했다.
 
쿠팡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 택배 운송업 자격을 다시 취득
▲ 쿠팡 로고.

이번 명단에 사업자로 새로 이름을 올린 곳은 쿠팡로지스틱스와 큐런택배, 티피엠코리아 등 3개다.

쿠팡의 물류자회사인 쿠팡로지스틱스는 지난해 10월 국토부에 화물차 운송사업자 신청서를 냈다.

이번 국토부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쿠팡로지스틱스는 쿠팡의 로켓배송 물량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의 물건을 대신 배송하는 3자 배송 등의 사업도 가능해졌다.

이에 앞서 쿠팡로지스틱스는 과거에 취득한 화물차 운송사업자 자격으로 쿠팡의 로켓배송 물량 일부를 배송해 왔으나 2019년에 자격을 반납한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