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해상 어린이보험 출시 16년 만에 누적 가입자 400만 명 넘어서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1-11 18:29: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해상 어린이보험 가입자 수가 400만 명을 넘었다.

현대해상은 2019년 12월31일 기준으로 어린이 전용 보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누적 판매가 400만 건을 넘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해상 어린이보험 출시 16년 만에 누적 가입자 400만 명 넘어서
▲ 현대해상은 2019년 12월31일 기준으로 어린이 전용 보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누적 판매가 400만 건을 넘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는 2004년 7월 보험업계 최초의 어린이 전용 종합보험으로 출시됐다. 16년 동안 400만 건(2370억원)이 판매됐다.

2019년에는 신생아 2명 가운데 1명(50.7%)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상품은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다발성 소아암, 8대장애, 양성뇌종양 등을 비롯해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시력교정, 비염 및 아토피 등 자녀의 생애주기에 따른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해 준다고 현대해상은 설명했다.

지난해에는 기존 어린이보험에서 면책사유에 해당돼 보장되지 않던 선천이상 보장을 비롯해 영유아에게 취약한 유행성 감염병인 수족구·수두, 성장기에 일어날 수 있는 성장판손상골절·기흉, 임산부를 위한 분만전후출혈수혈 진단 담보 등을 보험업계 최초로 신설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자녀 종합헬스케어서비스인 ‘굿앤굿어린이케어서비스’를 제공해 자녀의 건강관리도 지원한다.

건강·육아상담, 시기별 맞춤 문자알림시스템, 병원안내 및 예약대행, 검진안내 및 예약대행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 자녀의 체온정보에 따른 열관리지침과 지역별 발열현황 및 유행성 질병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