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와 유아교육 콘텐츠 활성화 협력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1-11 16:33: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한국열린유아교육협회와 유아교육 미디어콘텐츠에 관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와 유아교육 미디어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와 유아교육 콘텐츠 활성화 협력
▲ 김새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왼쪽)과 유구종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회장이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으로 유아 미디어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와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는 이번 협약에 따라 △유아 미디어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산학 공동연구 △LG유플러스의 유아교육 콘텐츠인 ‘U+아이들나라’ 인식 개선 △유아 미디어 콘텐츠 활성화 및 확산을 위한 교육 등을 추진한다.

LG유플러스와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는 우선 교육분야에서 활용하는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의 효율성에 관한 연구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연구결과를 U+아이들나라 서비스에 적용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김새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은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를 비롯한 다양한 전문가들과 협력해 ‘교육은 유플러스’라는 고객 인식을 확대해가겠다”며 “LG유플러스는 U+아이들나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아이를 둔 부모 고객을 U+아이들나라 ‘찐팬’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는 유아교육 전공 교수와 현장 교사 등 전문가 800여 명이 정회원으로 활동하는 학술단체다. 유아교육의 학문적 발전과 질적 개선을 목표로 학술발표회을 열고 학술지 등을 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