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동부건설 연합,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 4700억 규모 수주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1-11 09:17: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 동부건설 연합,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 4700억 규모 수주
▲ 상계2구역 상계 더포레스테(The Foreste) 조감도. <대우건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서울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은 10일 상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련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상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111-206번지 일대에 지하 8층~지상 25층 22개 동 22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상계뉴타운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사업규모는 약 4776억 원이며 대우건설 몫이 60%인 2865억 원, 동부건설 몫이 40%인 1910억 원이다. 이들은 재개발 단지이름을 ‘상계 더포레스테(The Foreste)’로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건설은 4일 흑석11구역 재개발사업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수주에 성공했다. 동부건설은 올해 첫 수주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