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 현대모비스 주가 초반 뛰어, 애플과 전기차 협력 가능성 부각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1-08 10:26: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모비스와 현대위아, 현대차 등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장 초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애플이 전기차 개발을 위해 현대자동차와 협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대차 현대모비스 주가 초반 뛰어, 애플과 전기차 협력 가능성 부각
▲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사옥.

8일 10시9분 기준 현대차 주가는 전날보다 15.53%(3만2천 원) 급등한 23만8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현대모비스 주가는 18.23%(5만5500원) 뛴 36만 원에, 현대위아 주가는 16.81%(1만1900원) 오른 8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도 현대오토에버(7.27%), 기아차(5.71%), 현대제철(4.27%) 등 주가도 상승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애플이 전기차 개발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로이터 등 외신은 애플이 자체적으로 전기차를 개발해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보도를 내놓은 바 있다.

애플은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을 위해 여러 글로벌 자동차회사들과 관련 협의를 하고 있다.

현대차는 “애플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초기 단계로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