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LG그룹주 상승, LG 10%대 LG전자 LG화학 9%대 뛰어 역대 최고가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1-07 15:56: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그룹 계열사 주가가 모두 올랐다.

7일 LG 주가는 전날보다 10.48%(1만200원) 급등한 10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LG그룹주 상승, LG 10%대 LG전자 LG화학 9%대 뛰어 역대 최고가
▲ 권영수 LG 대표이사 부회장.

장 중반 급등해 한때 11만9천 원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LG전자 주가는 9.09%(1만2500원) 뛴 15만 원에서 장을 마감했다. 역대 처음으로 15만 원대에 이르렀다.

LG화학 주가는 8.09%(7만2천 원) 급등한 96만2천 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종가 기준 첫 90만 원대를 보였다.

LG이노텍 주가는 3.01%(5500원) 오른 18만8천 원에, LG상사 주가는 2.84%(750원) 상승한 2만72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1.79%(350원), LG유플러스 주가는 1.22%(150원) 올라 각각 1만9900원과 1만24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LG생활건강 주가는 1.19%(1만9천 원) 높아진 160만9천 원에 장을 마쳤다. LG하우시스 주가는 0.62%(500원) 오른 8만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LG헬로비전 주가는 0.13%(5원) 높아진 3885원으로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여당, 총리 후보자 한성숙 청문보고서 단독 채택 "본회의서 표결까지 마무리"
송영길 '노무현 장례식' 사과하며 한미FTA 거론, 정청래 "소모적 적통논쟁 하지 말자"
엔비디아 AI 휴머노이드로 성장동력 확보,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수직계열화가 장점"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 재신임 가결, 내년 DS 분리교섭 추진
[현장] 장재훈 "경쟁사보다 신차 경쟁력 충분, 서비스에서 수입차보다 우위 설 것"
미국 증시서 메모리반도체 투자심리 불안 신호, 한국 증시도 변동성 확대 경고
미국 ESS 시장에서 나트륨 배터리 장점 부각, AI 데이터센터에 적합하고 중국에 의존..
5월 서울 주택준공 실적 1년 전 절반 수준으로 급감, 인허가는 크게 늘어
SK텔레콤 에이닷 AI에이전트 고도화, 고객센터 대신 대기하고 할 일까지 자동으로 등록
EU 집행위 부위원장 "유럽 폭염이 '기후변화 부정론' 일축, 기후대응 집중해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