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강세, 하나금융 2%대 KB금융 신한금융 약간 올라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1-06 16:30: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4대 금융지주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6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06%(700원) 상승한 3만4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강세, 하나금융 2%대 KB금융 신한금융 약간 올라
▲ 6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06%(700원) 상승한 3만4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37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364억 원, 기관투자자는 11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1.03%(450원) 오른 4만4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25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76억 원, 기관투자자는 7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93%(300원) 높아진 3만2400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162억 원, 기관투자자는 3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0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 외에 DGB금융지주(0.29%) 주가도 올랐다.

반면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31%(30원) 내린 958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4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JB금융지주(-1.25%)와 BNK금융지주(-0.18%) 주가도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