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강호찬, 넥센타이어 새 슬로건 '위 갓 유(We Got You)' 발표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1-04 18:48: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이 ‘위 갓 유(We Got You)’를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넥센타이어는 4일 강 부회장이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위 갓유와 넥센타이어의 비전을 설명하는 영상을 임직원에게 공개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90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호찬</a>, 넥센타이어 새 슬로건 '위 갓 유(We Got You)' 발표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

위 갓 유는 언제 어디서든 고객 곁의 든든한 지원자로 함께 하겠다는 약속의 의미라고 넥센타이어는 설명했다.

새로운 비전으로는 ‘넥스트 레벨 모빌리티 포 올(Next Level Mobility for All)’을 제시했다.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모빌리티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

강 부회장은 “이동경험이 중시되고 연결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로 이동의 의미가 진화하고 있다”며 “넥센타이어의 지향점은 세상과 새로운 연결을 통해 더 많은 기회와 가치를 만들어 내는 일이며 궁극적으로 인류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다”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등 4차산업혁명의 가속화에 따라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가 구축되고 있다”며 “움직임의 가치를 기반으로 사람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연결을 돕는 넥센타이어의 미래를 다짐하며 비전 및 브랜드 슬로건을 새롭게 발표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