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변창흠, 국토부 신년사에서 "집값과 전월세 국민근심 덜어줘야"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1-04 11:54: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집값 상승과 전세 부족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변 장관은 4일 국토부 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집값 걱정과 전월세 문제 등으로 힘겨워하는 국민의 근심을 덜어드리는 일을 비롯해 올해 우리 앞에는 많은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국민께 새로운 꿈과 희망을 드리도록 한 걸음 한 걸음 씩씩하게 나아가 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국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 장관은 “국민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나아가 인류 보편의 가치와 원칙을 실현할 수 있도록 능력과 열정을 쏟아 부어달라”며 “저 역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발생한 비상상황에서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변 장관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민이 일상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한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서로의 마음은 가까이하면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감병근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역대급 순이익' 이면의 우울 : 성장 위한 진통일지 모르나 '본업' 우리은행 '역대급 역성장'
구광모 LG 5년 전 'AI 승부수' 결과들 : 런던 증권가 침투, 엔비디아 의료 플랫폼 장악, 신물질 발굴 특허
LG 회장 구광모가 7년 전 발탁한 LG유플러스 홍범식, AI 사업 고도화로 한계 직면 유·무선 중심 구조 개편한다
많이 본 기사
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KT 이사회 뭇매가 기대를 낳는 이유, "30년 걸린다던 민간기..
2
NH투자 "카카오페이 목표주가 상향, 좋은 실적에 스테이블코인 준비도 순항"
3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 안팎 '찬성'
4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 활황에도 못 웃는 LG그룹, 구광모 '체질 개선'과 '밸류..
5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Who Is?
조기석 DB하이텍 대표이사 사장
설립초기부터 반도체 분야 30년 이상 몸담은 정통 DB맨, 새로운 먹거리 찾기 주력 [2026년]
오세훈 서울특별시 시장
지방선거 앞두고 장동혁 체제에 '반기' 든 4선 서울시장, 사법리스크 부담에 5선 불확실성 가중 [2026년]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겸 두산 대표이사
에너지와 반도체 통해 실적 반전, AI 전환 통해 효율성 개선 노려 [2026년]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
38년 증권업계 투신한 최초 중소형 증권사 출신 회장, 자본시장 강화로 '생산적 금융' 이끌어야 [2026년]
최신기사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