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박성철, 한전KDN 신년사에서 "뉴딜 신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1-04 10:02: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성철 한전KDN 사장이 2021년에 정부정책과 연계한 신사업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사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KDN형 뉴딜 신사업을 기반으로 도전적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105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성철</a>, 한전KDN 신년사에서 "뉴딜 신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박성철 한국KDN 사장.

한전KDN은 해상 풍력발전, 스마트시티, 인공지능과 에너지데이터 등 정부정책과 연계된 KDN형 뉴딜 신사업을 진행한다.

전력 정보통신기술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사업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한전KDN은 한국전력 차세대 전사자원관리(ERP), 전력정보통신기술센터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대규모 인프라 확대사업 등을 진행한다.

박 사장은 “전력산업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친환경에너지 구현에 필요한 핵심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제안하여 KDN의 역할을 다해야 하겠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성공의 사다리를 오를 수는 없다’고 했다”며 “올해도 ‘KDN의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 힘차게 전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