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강세, 현대위아 11%대 현대오토에버 6%대 뛰어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12-30 15:47: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거의 다 올랐다.

현대위아 주가는 30일 전날보다 11.92%(5700원) 급등한 5만35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강세, 현대위아 11%대 현대오토에버 6%대 뛰어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사옥.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6.01%(7천 원) 뛴 12만3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건설 주가는 3.31%(1200원) 오른 3만745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글로비스(2.79%)와 현대로템(2.38%), 현대비앤지스틸(2.28%) 주가도 2% 이상 상승했다.

현대모비스와 현대차 주가는 각각 1.79%(4500원)와 0.79%(1500원) 오른 25만5500원과 19만2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제철(0.25%)과 이노션(0.17%), 기아차(0.16%) 주가도 소폭 오르면서 30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11곳의 주가가 올랐다.

현대차증권은 유일하게 주가가 내렸다.

현대차증권 주가는 1.18%(150원) 내린 1만2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GS건설 중동 임직원 수당 상향, 허윤홍 "임직원 안전이 최우선"
뉴욕증시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국제유가 상승
정부 세계무역기구 전자상거래협정 임시 이행 추진, 66개국 참여
비트코인 1억100만 원대 횡보, 트럼프 "비트코인 강력하다" 발언에 회복세
CJ 회장 이재현 올리브영 명동 지점 찾아, 미국 진출 앞두고 현장 점검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장금상선 유조선 이란전쟁의 '승자',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도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