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계열 주가 강세,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팜 올라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12-29 15:5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엇갈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팜 주가는 올랐다.

29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10.08%(3만3천 원) 급등한 36만50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존 림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존 림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개인투자자는 150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2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57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은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의 조건부 허가를 신청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6.67%(1만500원) 뛴 16만7900원으로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41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6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90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87%(2200원) 내린 25만1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412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3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8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4.18%(3만3천 원) 상승한 82만2천 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외국인투자자는 513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87억 원, 개인투자자는 428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0.30%(500원) 높아진 16만8천 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4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57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NH투자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우호적 수급 여건과 배당 확대 전망"
NH투자 "KB금융 목표주가 상향, 업계 최상위 실적과 자본비율 지속 전망"
다올투자 "파마리서치 올해 유럽에서 '리쥬란' 판매 시작해 호실적 예상"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