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로템, 서울시와 전동차 공급 750억 규모 계약맺어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12-28 11:27: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로템이 서울시와 752억 원 규모의 전동차 공급계약을 맺었다.

현대로템은 24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도시철도 9호선 전동차 48칸 조달 구매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로템, 서울시와 전동차 공급 750억 규모 계약맺어
▲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

계약금액은 752억4770만 원으로 현대로템의 2019년 연결기준 매출의 3.1%에 이른다.

계약기간은 2023년 12월24일까지다.

현대로템 측은 "열차 혼잡도 개선을 위한 증차물량 수주"라며 "계약기간과 계약금액 등은 진행 과정 중 변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도 걱정 없다
그린피스 트럼프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