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주가 혼조,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락 SK바이오팜 제자리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12-24 15:48: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의 등락이 엇갈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내렸고 SK바이오팜 주가는 전날과 동일했다.

24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2.04%(4800원) 상승한 24만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존 림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존 림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기관투자자는 11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3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4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셀트리온 주가는 2.11%(7500원) 하락한 34만7500원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49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5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66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29%(2200원) 내린 16만8천 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53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52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25%(2천 원) 낮아진 79만4천 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기관투자자는 5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7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17만1천 원으로 제자리걸음을 걸었다.

기관투자자는 3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5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