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LG헬로비전, 지역 아동센터에 U+초등나라 무상지원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12-23 12:12: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지역 아동센터에 온라인 교육콘텐츠 ‘U+초등나라’를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도시와 농촌지역 어린이 교육격차 해소 지원을 위해 전라남도 진도를 포함한 지역 아동센터 10곳에 온라인 교육콘텐츠 ‘U+초등나라’를 2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 LG헬로비전, 지역 아동센터에 U+초등나라 무상지원
▲ 농촌지역 아동들이 'U+초등나라' 서비스와 전용 스마트패드를 이용해 학습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

정숙경 LG유플러스 스마트교육사업단장은 “U+초등나라가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을 키우고 가상현실·증강현실 등 새로운 콘텐츠를 경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LG유플러스가 보유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책을 고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G헬로비전도 U+초등나라 전용 스마트패드 지원으로 이번 활동에 참여한다.

LG헬로비전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U+초등나라 전용 스마트패드 30대를 전달했다. 스마트패드는 지역 아동센터의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학습에 사용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