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CJ대한통운, 경기 광주경찰서에 보행자 교통안전용품 전달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12-23 10:30: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대한통운, 경기 광주경찰서에 보행자 교통안전용품 전달
▲ 김정한 CJ대한통운 상무(왼쪽 첫 번째)와 권기섭 광주경찰서장(왼쪽 2번째)가 22일 ‘보항자 교통안전용품 전달식’을 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CJ 대한통운 >
CJ대한통운이 경기 광주경찰서에 보행자를 위한 교통안전용품을 전달했다.

CJ대한통운은 22일 안전한 등하교 길을 만들기 위해 ‘교통안전 옐로카드’ 3500개를 경기 광주경찰서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교통안전 옐로카드’를 경기 광주지역 초등학교에 배부하기로 했다.

교통안전 엘로카드는 특수소재를 이용해 빛을 반사하도록 만들어져 보행자를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CJ대한통운은 옐로카드 배부 이외에도 어린이 보호구역의 제한속도 30km를 강조하는 ‘안전지킴이 인증 스티커’를 택배차량의 앞뒤에 부착해 운전자의 안전인식을 개선하는 활동도 펼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 교통사고의 대부분이 보행 중 발생한다”며 “이번에 전달한 교통안전 옐로카드는 운전자가 어린이 보행자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