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목표달성장려금, 반도체와 TV 기본급 100% 스마트폰 75%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12-21 18:15: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월 기본급여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성과급으로 지급한다.

삼성전자는 21일 사내망을 통해 사업부문별 하반기 목표달성장려금(TAI)를 공지했다. 목표달성장려금은 24일 지급된다.
 
삼성전자 목표달성장려금, 반도체와 TV 기본급 100% 스마트폰 75%
▲ 삼성전자 수원 본사.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산하 메모리·파운드리·시스템LSI사업부는 모두 월 기본급의 100%를 받는다.

소비자가전(CE)부문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와 생활가전사업부도 100%를 받는다.

다만 IT모바일(IM)부문의 무선사업부와 네트워크사업부는 75%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연 1회 지급하는 초과이익성과금(OPI)과 상·하반기 지급하는 목표달성장려금 두 가지 성과급을 준다.

초과이익성과금은 연봉의 50%, 목표달성장려금은 월 기본급의 100%까지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18일 1월 말 지급할 초과이익성과금 예상치도 공지했다.

반도체사업부는 연봉의 44~46%, 무선사업부는 41~47%,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는 37~43%를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