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산업은 한국도로공사와 고속국도 제400호선 김포~파주 사이 건설공사(2공구)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대표이사 사장. |
계룡건설산업은 고속국도 제400호선 김포~파주 사이 건설공사 지분 11%를 보유하고 있다.
계약금액은 586억6597만 원으로 지난해 계룡건설산업 연결기준 매츨의 2.58% 규모다.
공사기간은 1800일로 준공일은 2025년 3월31일로 예정됐다.
계룡건설산업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사기간과 계약금액 등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통,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