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미코바이오메드 주가 장중 상한가, 코로나19 진단키트 WHO 허가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2-15 15:04: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코바이오메드 주가가 장중 상한가로 뛰었다.

미코바이오메드가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세계보건기구(WHO) 긴급사용 허가(EUL)를 받았다.
 
미코바이오메드 주가 장중 상한가, 코로나19 진단키트 WHO 허가
▲ 미코바이오메드 로고.

15일 오후 2시30분 기준 미코바이오메드 주가는 전날보다 29.56%(3천 원) 상승한 1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코바이오메드는 자체개발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키트가 세계보건기구(WHO)의 긴급사용 허가(EUL)를 받았다고 밝혔다.

미코바이오메드는 2009년 설립된 체외진단 의료기기 및 진단시약류 등 전문기업이다.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병원체로부터 유전자를 추출해 진단할 수 있는 분자진단 장비와 키트 등을 개발 및 제조한다.

자체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놓고 유럽인증과 질병관리본부 긴급사용 승인, 수출허가 등을 획득하고 미국과 유럽지역 30~40개 국가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