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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구세군에 이웃돕기성금 전달, 조용일 "의미있게 사용되길"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12-11 16: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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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구세군에 이웃돕기성금 전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929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일</a> "의미있게 사용되길"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장이 12월11일 서울시 서대문구 구세군빌딩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 원을 전달하고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해상 >
현대해상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기부했다.

현대해상은 11일 서울시 서대문구 구세군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용일 사장은 "구세군의 모금 운동에 현대해상도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우리 이웃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은 "올해는 디지털 자선냄비를 처음 시행하는 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이 널리 전파돼 더 많은 곳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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