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1주당 신주 0.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 유한양행 로고. |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311만6149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021년 1월1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1년 1월22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 ▲ 유한양행 로고.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영찬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신세계인터내셔날 텐먼스 성수동에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 1대1 맞춤형 스타일링 서비스 제공 |
|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내정 이재근 "1등 안주하지 말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였다" : 주요 과제로 AI 머니무브 고령화 대응 꼽아 |
| CJ프레시웨이 급식 위생관리 역량 '자격'으로 표준화 : 정부 인정 자체 시험 '위생오디터'로 조리사·영양사 육성 |
| 달바글로벌 상하이법인 '키맨'에 쏠리는 눈, '일본 성장 주역' 안현호 중국 사업 확장.. |
|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 추진, 5329억 유상증자 |
| KB금융 연말 계열사 대표 인사도 '변화' 예감, 이재근 '젊은 KB' 세대교체 폭 주목 |
| 테슬라 베트남 사무소 설치해 시장 공식 진출, 차량 수입과 판매 허가 확보 |
| 농협은행 지방금고 '강자' 입지 굳히기, 강태영 대규모 수성전 '순풍' 탈까 |
| [채널Who] 미국판 고무신 선거? 공화당조차 분노하게 만든 트럼프 '5천 달러 배당금' |
| 삼성전기 MLCC 이어 반도체 기판 수요 급증, 장덕현 내년 FC-BGA 매출만 3조 .. |
| KB금융지주 회장 '연임 공식' 흔들자 금융권 술렁, iM금융지주 황병우 다음 가늠자 된다 |
| 현대차그룹 자율주행차 개발 분위기 6개월 만에 확 바꾼 박민우, '더디되 안전하게' 전.. |
| 미국 알래스카 LNG 사업 경제성 의문 여전, 한국 대미투자 포함 가능성에 불안감 커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