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직원 코로나19 확진판정으로 임시휴업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12-11 16:00: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이 직원의 코로나19 확진판정으로 임시휴점에 들어갔다.

신세계백화점은 11일 의정부점 매장 직원 A씨가 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통보를 받고 점포를 폐쇄하고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직원 코로나19 확진판정으로 임시휴업
▲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A씨는 가족이 확진된 뒤 접촉자로 분류돼 10일 진단검사를 받았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날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은 임시휴점하고 시설 전체를 방역소독했으며 이런 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의정부점 전체 시설에 관해 방역을 진행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밀접접촉자를 선별하고 있다”며 “방역당국의 결정에 따라 재개점 일정을 조율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