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강세, 현대오토에버 3%대 현대비앤지스틸 2%대 올라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12-11 15:56: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부분 상승했다.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11일 전날보다 3.55%(3500원) 오른 10만2천 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강세, 현대오토에버 3%대 현대비앤지스틸 2%대 올라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사옥.

이노션(2.46%)과 현대비앤지스틸(2.36%) 주가는 2% 이상 올랐다.

현대글로비스와 현대차증권 주가는 각각 1.90%(3500원)와 1.56%(200원)  높아진18만7500원과 1만3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건설(1.43%)과 현대제철(1.23%) 주가도 1% 이상 상승했다.

현대위아 주가가 0.51%(250원) 오른 4만9300원에 장을 마치면서 11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8곳의 주가가 올랐다.

현대로템 주가는 전날과 동일한 1만6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기아차 주가가 내렸지만 하락폭이 크지 않았다.

현대차 주가는 0.78%(1500원) 내린 19만 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모비스와 기아차 주가는 각각 0.21%와 0.16%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