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주가 다 올라, SK바이오팜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락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12-10 16:03: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올랐다. SK바이오팜 주가도 상승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조금 내렸다.

10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7.53%(1만5800원) 뛴 22만5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

기관투자자는 8천만 원, 외국인투자자는 10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94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4.60%(6900원) 상승한 15만6900원으로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21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6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1.84%(6500원) 높아진 36만 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406억 원, 개인투자자는 11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60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3.48%(6천 원) 오른 17만8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5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9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8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36%(3천 원) 내린 81만9천 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기관투자자는 10억 원, 개인투자자는 259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67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