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금융지주, NH미래혁신리더 온라인보고회 열고 혁신과제 모색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12-09 11:1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금융지주, NH미래혁신리더 온라인보고회 열고 혁신과제 모색
▲ 김인태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직무대행이 12월8일 서울시 중구 NH농협금융지주 본사 회의실에서 2020년도 제5기 NH미래혁신리더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
NH농협금융지주가 NH농협금융그룹의 차세대 리더들로부터 미래사업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NH농협금융지주는 8일 서울시 중구 NH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2020년도 제5기 NH미래혁신리더 혁신과제 보고회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김인태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직무대행과 손병환 NH농협은행장 등 계열사 대표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동산서비스, 디지털 사회공헌, 초개인화 금융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NH농협금융지주는 사업부서의 검토를 통해 미래사업을 위한 마중물로 활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NH미래혁신리더는 NH농협금융그룹의 미래와 변화를 주도할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은행, 보험, 증권 등 NH농협금융그룹의 젊은 직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올해는 전국의 직원을 대상으로 화상 면접을 통해 16명을 선발했다. 7월부터 8차례에 거친 혁신과제 연구 워크숍과 아이디어 고도화 교육 등을 진행했다.

NH농협금융지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NH미래혁신리더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 혁신 교육, 자유로운 토론문화 확산, 디지털 중심의 연구과제 수행 등 변화와 혁신을 위한 활동을 계속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