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화요일 8일 아침 대부분 영하권,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더 낮아져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0-12-07 16:46: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요일 8일 아침 대부분 영하권,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더 낮아져
▲ 기상청에서 7일 오전 11시에 발표한 8일 오전 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화요일인 8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북서쪽 찬 공기의 남하로 8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들겠다”며 “기온과 해수면의 온도차이로 구름이 많아져 충남 남부와, 전북, 전남 서해안, 경상 서부내륙, 제주도에 오전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고 7일 예보했다.

8일 아침 기온은 7일보다 7도 이상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7~7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 수준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3도, 춘천 -7도, 강릉 -1도, 청주 -3도, 대전 -2도, 대구 -1도, 전주 -1도, 부산 2도, 광주 2도, 제주 7도 등으로 전망됐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춘천 4도, 강릉 8도, 청주 5도, 대전 6도, 대구 7도, 전주 6도, 부산 9도, 광주 7도, 제주 10도 등이다.

9일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내륙의 아침 기온은 –5도 이하로 떨어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