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투자, 마일리지나 포인트로 해외주식 투자하는 서비스 내놔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2-01 18:16: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투자가 제휴업체의 마일리지나 포인트 등으로 해외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신한금융투자는 마일리지나 캐쉬백, 포인트 등 제휴업체의 적립서비스를 활용해 해외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해외주식 스탁백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마일리지나 포인트로 해외주식 투자하는 서비스 내놔
▲ 신한금융투자 로고.

해외주식 스탁백 서비스를 이용하면 제휴업체의 마일리지나 캐시백 등으로 글로벌 우량 기업의 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매수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마일리지나 캐시백 등을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주식 매수에 사용할 수 있다”며 “소비자가 누려야 할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동시에 건전한 금융소비 습관을 지니도록 해 효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주식 스탁백서비스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플랫폼 신한플러스에서 신한 마이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금융그룹의 거래 및 이벤트를 통해 발생된 포인트로 해외주식을 매수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는 제휴업체를 늘려 서비스 활용도를 높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