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주가 다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팜 내려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11-30 15:51: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올랐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팜 주가는 내렸다.

30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4.18%(4900원) 상승한 12만21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개인투자자는 462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64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4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1.80%(6천 원) 오른 34만 원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168억 원, 개인투자자는 26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33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26%(500원) 높아진 18만93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2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4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63%(1만3천 원) 내린 78만6천 원으로 제자리걸음을 걸었다.

기관투자자는 58억 원, 개인투자자는 278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33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0.53%(1천 원) 낮아진 18만75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25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2억 원, 개인투자자는 119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산업은행 '아픈 손가락' KDB생명, 김병철 '자본수혈' 힘입어 매각 완수 이끌까
'왕의 귀환' 삼성전자 영업이익 200조 넘본다, 전영현 '메모리 초격차' '파운드리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