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GS건설 부동산자산운용사 코고자산운용 인수, "신사업 강화"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이 신사업 강화를 위해 부동산전문 자산운용사를 인수했다.

24일 GS건설에 따르면 GS건설 자회사 지베스코는 최근 부동산전문 자산운용사인 코고자산운용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GS건설 부동산자산운용사 코고자산운용 인수, "신사업 강화"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 사장.

지베스코는 지난해 8월 설립된 자산운용사로 GS건설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부동산 매매, 임대, 개발업 등을 하며 GS건설 개발사업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한태희 지베스코 대표이사가 코고자산운용 대표를 19일부터 함께 맡고 있다.  

지베스코가 부동산 자산운용 경험을 갖춘 코고자산운용을 인수하면서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 사장이 이끄는 GS건설 신사업 성장의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건설업계에서 나온다. 

GS건설 관계자도 “신사업 강화를 위해 코고자산운용 인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모친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하기로
토스페이먼츠 가맹점 결제내역 4131건 노출, 피해 정보주체 2671명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법안, 야당 반대에도 국회 법사위 통과
삼성증권 발행어음 진출 '숙원' 풀어, 종투사 지정 9년 만에 최종 인가 받아
정부 '집단소송제 확대' 재시동, 여야 엇갈렸던 '소급 적용·옵트아웃제' 이번엔 넘을까
구글 디지털 성범죄 피해정보 외부 노출에 고개 숙여, "피해자 보호 최우선"
최태원 노소영에 7천억 재산분할액 지급하기로, 재상고심서 2440억만 다투기로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대미투자 기대감에 꿈틀, 증권가는 '가스터빈' '원전' 겹수혜 신중..
최윤범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에 힘 실려, 자원·에너지 신사업 추진 탄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