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남부발전,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부산 본사 모든 직원 재택근무 전환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11-24 17:16: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남부발전 부산 본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24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남부발전 본사가 입주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근무하는 남부발전 인턴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본사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이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남부발전,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부산 본사 모든 직원 재택근무 전환
▲ 부산국제금융센터.<연합뉴스>

남부발전은 부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부산국제금융센터 30층부터 35층을 본사 사옥으로 사용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인턴직원은 부산 광안리, 부산국제금융센터 인근 식당, 부산 전포동 카페 등을 두루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