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혼조, CJ프레시웨이 신세계푸드 뛰고 CJ씨푸드 내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11-24 16:15: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4일 CJ프레시웨이 주가는 전날보다 7.30%(1300원) 급등한 1만9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식품주 혼조, CJ프레시웨이 신세계푸드 뛰고 CJ씨푸드 내려
▲ CJ프레시웨이 로고.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매수세가 주가를 끌어올렸다.

이날 기관투자자는 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억 원가량의 CJ프레시웨이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1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신세계푸드 주가는 5.94%(3400원) 뛴 6만600원에, 선진 주가는 2.01%(200원) 상승한 1만150원에 장을 끝냈다.

무학 주가는 1.10%(70원) 상승한 6440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1.09%(90원) 오른 8380원에 거래를 마쳤다.

SPC삼립 주가는 0.93%(700원) 오른 7만5600원에, 남양유업 주가는 0.52%(1500원) 높아진 28만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림 주가는 0.38%(10원) 상승한 2655원에, 빙그레 주가는 0.36%(200원) 오른 5만5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33%(50원) 오른 1만5150원에,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12%(10원) 높아진 8290원에 장을 마쳤다.

농심홀딩스와 동원산업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7만4600원, 21만3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풀무원과 삼양식품 주가도 각각 전날과 같은 1만6400원, 9만990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CJ씨푸드 주가는 2.63%(140원) 하락한 5180원에,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2.27%(550원) 떨어진 2만3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1.74%(50원) 내린 2820원에, 오리온 주가는 1.65%(2천 원) 낮아진 11만9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이트진로 주가는 1.64%(550원) 밀린 3만2950원에, 동서 주가는 1.37%(400원) 하락한 2만8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샘표식품 주가는 1.28%(600원) 떨어진 4만6300원에, 대상 주가는 1.17%(300원) 내린 2만5300원에 장을 마쳤다.

매일유업 주가는 0.98%(700원) 낮아진 7만900원에, 대상홀딩스 주가는 0.97%(100원) 밀린 1만2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CJ제일제당 주가는 0.94%(3500원) 하락한 36만7천 원에, 동원F&B 주가는 0.84%(1500원) 떨어진 17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뚜기 주가는 0.54%(3천 원) 내린 55만2천 원에, 푸드나무 주가는 0.43%(100원) 낮아진 2만2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샘표 주가는 0.41%(200원) 밀린 4만8800원에,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0.37%(50원) 떨어진 1만3400원에 장을 마쳤다.

하림지주 주가는 0.26%(20원) 하락한 7580원에, 농심 주가는 0.17%(500원) 내린 29만1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3736만 원대 하락, 미국과 유럽 사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대만 미국과 'TSMC 투자 확대' 무역 합의에 갑론을박, "한국보다 불리한 조건" 비판도
중부발전 중동 태양광 사업 본격화, 이영조 통폐합 앞두고 재생에너지 사업 입지 다져
[1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저도 (단식) 해 봐서 아는데 건강이 최고다"
현대건설 향해 커지는 원전 기대감, 이한우 국내외 대형 일감 잡기 담금질
현대로템 모로코에 철도 이어 K2전차까지 공급하나, 이용배 아프리카·중남미로 전차 수출..
기업은행 행장 공백 속 노사 갈등 격화, 300조 생산적금융 차질 우려 커진다
투자은행 "퀄컴 AMD '삼성전자 파운드리' 진지하게 고려", TSMC 3나노 생산 한..
BYD코리아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출시 임박, 또 구형 모델 판매 논란 빚나
IBK투자 "삼양식품 목표주가 하향, 생산량 감소와 수출 증가율 둔화 탓"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