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화요일 24일 전국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져, 내륙 중심으로 일교차 커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11-24 09:12: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요일 24일 전국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져, 내륙 중심으로 일교차 커
▲ 24일 발표된 오후 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화요일인 2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차차 맑아지겠다"며 "낮 기온이 다소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중부내륙은 10도 내외, 남부내륙은 15도 내외로 크겠다"고 24일 예보했다.

오전까지 충청 남부와 전라도, 경상도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내륙지방에는 눈이 날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내륙에는 낮은 기온으로 도로에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24일 낮 최고기온은 6~15도 수준으로 예상됐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8도, 인천 7도, 춘천 7도, 강릉 12도, 청주 9도, 대전 10도, 대구 12도, 전주 10도, 부산 15도, 광주 12도, 제주 13도 등이다.

강원 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동해안에서는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26일 밤부터 내리는 비로 건조는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