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한국팩키지 삼륭물산 주가 초반 뛰어, 거리두기 강화로 포장재 수혜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1-23 11:02: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팩키지, 삼륭물산, 태림포장 등 포장재 관련 기업 주가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는 데 따라 배달음식 포장용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팩키지 삼륭물산 주가 초반 뛰어, 거리두기 강화로 포장재 수혜
▲ 이명신 한국팩키지 대표이사 사장.

23일 오전 10시18분 기준 한국팩키지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5.62%(820원) 뛴 6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팩키지는 식품용 포장용기를 제조하고 판매한다. 국내 최초로 주스나 우유 또는 청량음료를 담을 수 있는 카톤팩을 생산했다. 

삼륭물산 주가는 8.07%(780원) 급등한 1만450원에, 태림포장 주가는 6.37%(360원) 상승한 601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삼륭물산은 위생용포장용기 제조 및 판매 기업이고 태림포장은 골판지 및 골판지상자 등을 생산한다.  

정부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연속 300명을 웃돌자 24일 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올라가는 데 따라 음식점은 오후 9시가 지나면 포장 및 배달 판매만 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