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티앤엘 주가 코스닥 상장 첫날 초반 급락, 공모가보다는 58% 높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11-20 10:19: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티앤엘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2분 기준 티앤엘 주가는 시초가보다 20.69%(1만4900원) 떨어진 5만71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티앤엘 주가 코스닥 상장 첫날 초반 급락, 공모가보다는 58% 높아
▲ 티앤엘 로고.

다만 공모가(3만6천 원)보다는 58.6% 높은 수준이다. 시초가는 공모가의 2배인 7만2천 원에 형성됐다.

티앤엘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338.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희망밴드는 3만4천~3만8천 원이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1109.19 대 1로 집계돼 흥행에 성공했다.

상장주관은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티앤엘은 골절 치료용 고정재, 상처치료 소재 등 고기능성 의료용 소재를 개발 및 판매하는 회사로 1998년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