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취약계층 금융사기 피해예방 위한 홍보물품 전달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11-19 11:29: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취약계층 금융사기 피해예방 위한 홍보물품 전달
▲ 강문철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왼쪽)와 이운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장이 11월18일 서울시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취약계층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물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NH농협은행은 18일 서울시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물품 전달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은행 소비자보호부는 해마다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금융사기 피해예방 안내장’, ‘어르신을 위한 안전한 금융생활 가이드북’, 마스크 등을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돌보고 있는 고령자와 장애인에게 전달했다.

강문철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최근 지능화된 수법으로 누구나 금융사기에 쉽게 당할 수 있는 상황에서 이번 홍보활동이 금융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 소비자 보호활동 및 지원으로 소비자 보호를 이끄는 디지털 휴먼뱅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