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대우, 법인고객 대상 비대면 계좌개설서비스 내놔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1-17 17:3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대우가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계좌개설서비스를 내놨다.

미래에셋대우는 국내 증권사 가운데 처음으로 법인고객에게 비대면 계좌개설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법인고객 대상 비대면 계좌개설서비스 내놔
▲ 미래에셋대우 로고.

비대면 계좌개설서비스를 이용하면 영업점에 방문하지 않고 모바일을 통해 증권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그동안 비대면 계좌개설서비스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고객만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법인고객이 겪었던 계좌개설 서비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내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법인고객도 미래에셋대우의 통합자산관리앱 엠올(m.All)을 통해 법인 대표자 실명 확인을 거친 뒤 정보 입력과 사업자등록증 등 서류를 제출하면 영업점 방문 없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언택트(비대면)시대에 맞춰 계좌개설뿐만 아니라 지점에 방문해 처리해야 하는 모든 업무로 비대면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며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