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주가 혼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승 SK바이오팜 하락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11-17 15:52: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의 등락이 엇갈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상승한 반면 SK바이오팜 주가는 하락했다.

17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2.13%(2600원) 오른 12만47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개인투자자는 1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0.87%(2500원) 내린 28만6천 원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개인투자자는 123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6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0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0.11%(100원) 낮아진 9만44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2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7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2.11%(1만6천 원) 상승한 77만4천 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기관투자자는 9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3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SK바이오팜 주가는 0.89%(1500원) 밀린 16만65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36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2억 원, 개인투자자는 2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비트코인 1억3561만 원대 횡보, 전문가 "1월 말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 가능"
한화시스템 작년 필리조선소 손실에 실적 '주춤', 손재일 올해 천궁Ⅱ·K2 수출 확대에..
강원랜드 리더십 공백 장기화, 'K-히트 마스터플랜' 초반 동력 약해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