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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주 갈피 못 잡아, GKL 한국전력 내리고 가스공사 강원랜드 올라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0-11-16 16: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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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에 상장된 공기업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16일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09%(300원) 하락한 1만40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공기업주 갈피 못 잡아, GKL 한국전력 내리고 가스공사 강원랜드 올라
▲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본사 전경.

한국전력공사 주가는 1.17%(250원) 내린 2만11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52%(150원) 오른 2만925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한국전력기술 주가는 0.3%(50원) 상승한 1만6750원으로, 강원랜드 주가는 0.22%(50원) 높아진 2만245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한전KPS 주가는 적전 거래일과 같은 2만9200원으로, 지역난방공사 주가도 직전 거래일과 같은 4만35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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