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LG그룹주 혼조, LG하우시스 7%대 LG상사 4%대 상승 LG화학 하락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11-16 15:46: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그룹 계열사 주가의 등락이 엇갈렸다.

16일 LG하우시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7.04%(4600원) 오른 6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그룹주 혼조, LG하우시스 7%대 LG상사 4%대 상승 LG화학 하락
▲ 강계웅 LG하우시스 대표이사 부사장.

거래량은 19만4469주로 직전 거래일과 비교해 2배가량 늘었다.

LG상사 주가도 4.07%(750원) 상승한 1만9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그룹이 LG상사와 LG하우시스 등의 계열분리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두 기업의 주가가 힘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1.36%(200원) 오른 1만4950원에, LG이노텍 주가는 1.29%(2천 원) 상승한 15만7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LG전자 주가는 1.05%(900원) 높아진 8만6500원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반면 LG화학 주가는 3.97%(2만8천 원) 내린 67만7천 원에, LG생활건강 주가는 0.89%(1만4천 원) 낮아진 156만2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LG유플러스 주가는 0.43%(50원) 내린 1만1450원에 장을 마쳤다. LG헬로비전 주가는 0.26%(10원) 밀린 3875원에서 거래를 종료했다.

LG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 7만4500원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HD현대 1분기 영업이익 2조8천 억으로 120.4% 증가 '역대 최대'
[현장] EU 사이버복원력법 시행 초읽기, 블랙덕 "유럽 진출 기업 보안체계 내재화해야"
중소중견 게임사 덮친 경영악화 '늪', 'AI 효율화'로 생존 활로 모색
삼성전자에 부품 공급 '갑질' 브로드컴, 과징금 불복 소송서 패소
미중 정상회담에 미국 기업인 경제사절단 대거 참여, "중국 규제 논의에 중요한 기회"
구윤철 "파업 절대 안 된다", 삼성전자 총파업 전운에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하나
한화솔루션 비롯한 태양광 업체 미국 정부에 에티오피아산 패널 조사 촉구, "중국산 우회로"
메모리반도체 호황에 증시 '양극화' 뚜렷해져, JP모간 "2028년도 강세 지속"
[오늘Who]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수성전 '완승', 기관영업 '사기충천' 정상혁 인천시..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CJ바이오사이언스 방향 전환, 윤상배 '미래'보다 '생존'에 방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