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지속가능경영 성과로 다우존스 월드지수에 8년째 편입돼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1-16 10:49: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환경과 사회적 측면을 고려해 지속가능경영에 힘쓴 노력을 인정받아 8년째 다우존스 월드지수(DJSI)에 편입됐다.

신한금융은 미국 다우존스가 발표한 월드지수에서 국내 금융그룹 사상 최초로 8년 연속 편입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금융, 지속가능경영 성과로 다우존스 월드지수에 8년째 편입돼
▲ 신한금융지주 기업로고.

다우존스 월드지수는 해마다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적 성과뿐 아니라 환경 및 사회적 측면에서 지속가능성을 통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하는 지표다.

신한금융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최상위등급인 월드지수에 편입됐으며 기후변화 대응전략, 지속가능금융, 포용금융, 정보 및 시스템 보안 등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신한금융이 이사회 산하 사회책임경영위원회를 통해 사회공헌 및 지속가능경영에 관련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 온 성과로 꼽힌다.

신한금융은 녹색산업 투자 및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감하는 친환경경영도 실천하고 있으며 국제 흐름에 발맞춘 사회책임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탄소 배출량 감축, 사회적가치 향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고객에 인정받고 경제, 사회, 환경분야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일류 신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