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알서포트 이씨에스 주가 초반 상승, 코로나19로 재택근무 관련주 부각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11-13 11:21: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알서포트와 이씨에스, 링네트 등 재택근무 관련 회사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급증해 200명에 육박했다.
 
알서포트 이씨에스 주가 초반 상승, 코로나19로 재택근무 관련주 부각
▲ 알서포트 로고.

13일 오전 10시54분 기준 알서포트 주가는 전날보다 10.64%(1250원) 상승한 1만3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알서포트는 화상회의시스템인 ‘리모트미팅’ 등 원격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씨에스 주가는 12.56%(520원) 높아진 4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씨에스는 화상회의 관련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하고 있다.

이 밖에 링네트(9.01%), 소프트캠프(7.70%) 등 주가도 오르고 있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48명 늘어난 19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발생이 162명, 해외유입은 29명이었다.

이는 9월4일 이후 70여일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하루 확진자 수는 8일부터 6일 연속 세 자릿수를 보였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74명, 경기 36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에서 11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확진자가 100명을 넘은 것은 10월23일 이후 21일 만이다.

그 밖에 강원 23명, 전남 9명, 충남 7명, 광주 5명, 경남 2명, 대구·세종·제주 각각 1명 등이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가 다시 확산 조짐을 보이는 데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상향 등 대책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대표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