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모두 상승, 현대글로비스 현대제철 5%대 뛰어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11-10 16:07: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주가가 모두 올랐다.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10일 전날보다 5.43%(1만 원) 오른 19만4천 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모두 상승, 현대글로비스 현대제철 5%대 뛰어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사옥.

현대제철과 기아차 주가는 각각 5.24%(1600원)와 4.21%(2200원) 상승한 3만2150원과 5만4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건설(3.78%)과 현대모비스(3.66%) 주가는 3% 이상 상승했다.

현대위아 주가는 2.05%(900원) 오른 4만48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차증권(1.75%)과 이노션(1.02%) 주가는 1% 이상 올랐다.

현대오토에버(0.89%)와 현대로템(0.63%), 현대차(0.58%), 현대비앤지스틸(0.25%) 주가도 올랐다.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주가는 9일에 이어 이틀 연속 모두 올랐다.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한 점 등이 현대차그룹주의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 사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어 대표적 그린뉴딜주로 분류되는데 바이든 당선인이 미국의 파리기후협약 복귀를 예고한 만큼 글로벌 친환경사업에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코스피 지수는 5.63(0.23%) 오른 2452.83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에이피알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에서 연사로 발표, "건강한 노화에 진입 장벽 낮아져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