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LG화학, 배터리 신설법인 이름을 LG에너지솔루션으로 확정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0-11-09 18:11: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화학이 전지사업부문(배터리사업) 자회사 이름을 'LG에너지솔루션'으로 확정했다.

LG화학은 9일 신설법인의 이름을 LG에너지솔루션으로 확정했다고 전체 임직원에게 알렸다. 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 전지사업본부의 영문명칭이다.
 
LG화학, 배터리 신설법인 이름을 LG에너지솔루션으로 확정
▲ LG화학 로고.

LG화학은 10월30일 주주총회를 통해 전지사업부문의 물적분할을 최종 확정했다. 

신설법인은 LG화학의 100% 자회사로 12월1일 출범한다.

신설법인의 신임 사장은 김종현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이 유력하며 이달 말 LG그룹 정기인사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이 신설법인의 이사회 의장을 겸하는 안도 거론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애플 메모리반도체 공급난에 '묘안' 찾기 어렵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수혜 강력
[현장] 보험연구원장 김헌수 "AI가 보험 위험평가 바꿔", 업계 "사이버위협 대비한 ..
코스닥 6월 폭락에 유상증자 가격 밑돈 스몰캡 속출, 이노스페이스 휴림로봇 청약주주 '..
달바글로벌 반성연 '낮은 지분율' 약점, '매출 1조·해외 70%'로 경영권 위협 시선..
한화3남 김동선 독립경영 보좌 인물 주목, '전략가' 김영훈·우창표·홍순재 '브랜드 전..
유럽 역대급 폭염에 '에어컨 보급 확대' 목소리 커진다, 삼성전자 LG전자에 수혜 전망
제이오션중공업 탱커 4척 건조의향서 체결, 군산조선소 건조 시동
삼성그룹 1~3차 협력사와 상생 생태계 조성 협약, 재정과 해외 진출 지원
NH투자 "코스메카코리아 목표주가 하향, 올해 매출·영업이익은 최대 전망"
지식재산처, 반도체·AI 첨단기술 유출 전담 수사조직 출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