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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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한국컴퓨터 주식을 5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4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거래소 한국컴퓨터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14190258_1195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국거래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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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네트 주식은 5일부터 9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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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9일 종가가 4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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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컴퓨터는 EMS 전문기업이다. EMS는 생산설비를 이용해 전자제품의 제조 및 납품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조 전문 서비스업을 뜻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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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컴퓨터는 최대주주인 한국컴퓨터지주의 홍정완 대표이사가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같은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김 지사 관련주로 분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