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혼조, 호텔신라우 3%대 하락 이마트 현대홈쇼핑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11-04 16:21: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통기업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4일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전날보다 3.84%(3100원) 하락한 7만7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통주 혼조, 호텔신라우 3%대 하락 이마트 현대홈쇼핑 상승
▲ 신세계(위쪽부터), 호텔신라, 현대백화점 로고.

현대백화점 주가는 1.93%(1200원) 떨어진 6만900원에, 광주신세계 주가는 0.96%(1500원) 내린 15만5천 원에, 호텔신라 주가는 0.79%(600원) 낮아진 7만530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이마트 주가는 1.35%(2천 원) 오른 15만 원에, 신세계 주가는 0.47%(1천 원) 높아진 21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편의점과 홈쇼핑기업 주가도 엇갈렸다.

현대홈쇼핑 주가는 0.42%(300원) 오른 7만2천 원에, GS리테일 주가는 0.15%(50원) 높아진 3만2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BGF리테일과 엔에스쇼핑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12만3500원, 1만2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GS홈쇼핑 주가는 0.21%(300원) 떨어진 14만4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